[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주리가 유도 분만 상담을 받는다.
27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3.8kg이 넘었다구요?? 담주에 유도분만 상담ㅠㅠ 얼굴보니 내 뱃속이 좁아보이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섯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정주리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다. 뱃속이 좁아보일 만큼 큰 태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네 명을 두고 있다. 또한 곧 다섯째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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