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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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오!마이 베이비’에서 새 가족으로 등장한 前축구선수이자 현재 해설가&방송가로 활약중인 이천수네 가족이 등장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5일인 오늘 방송된 SBS‘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OH, MY BABY)’에서는 새 가족으로 이천수네 가족이 등장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새 가족의 집을 찾아간 ‘오마베(오 마이 베이비)’제작진들은 트로피로 가득찬 의미심장한 거실을 공개했다. 특히 눈에 띄는 축구선수의 트로피에서 이번 가족이 축구선수의 집이란 걸 짐작케 한 것.

아니나 다를까 새 가족은 바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월드컵 스타로 큰 활약을 펼친 바 있는 前축구선수 이천수네 가족이었다.

등장부터 커플 잠옷을 입고 나온 이천수와 그의 딸 주은이의 모습에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바로 DNA몰빵을 했다고 해도 의심치 않은 싱크로율 100%의 붕어빵 외모를 가졌기 때문. 특히 딸 주은이는 이런 아빠를 쏙 닮은 외모를 부정하며 "나는 엄마 닮아서 예쁘다"고 말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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