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2일 tvN에서 전격 공개된 '연극이 끝나고 난 뒤'의 첫 회에서는 자체제작되는 드라마 '아이언레이디'의 촬영 이후 급속도로 친해지는 배우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한편 다음 2화 예고편에서는 하석진·안보현·이민혁 세 남자 배우가 따로 시간을 가지는 장면이 공개됐다.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세 명에게 어떤 생각들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드라마 '아이언레이디'에서 유라(제니 킴 역)와 윤소희(고알리 역)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하석진(박력 역)은 각 여배우들과 친분이 쌓여갔다.

이민혁(마록희 역)과 안보현(차강우 역) 역시 촬영을 거듭하며 각 배우들과 거리를 좁혀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유라와 함께하는 안보현과의 케미가 집중 조명되며 현실에서의 밝은 분위기를 이어나간 두 사람의 관계가 흥미를 끈다.

이후 극중 로맨스가 현실에서 어떤 접점이 생길지와 삼각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을 모은다. 다음 '연극이 끝나고 난 뒤'의 2화는 토요일 저녁 9시 4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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