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결경과 소미가 샤오룽바오 먹방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상하이 로맨스를 떠난 결경과 소미는 샤오룽바오 원조 맛집을 찾아 떠났다. 공항에서 자기부상 열차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두 사람은 결경의 유창한 모국어 실력으로 손쉽게 티켓팅을 패스했다.
당일 항공원을 지참하면 20%가 할인되는 열차를 타고 도심지로 이동한 결경과 소미는 쌍둥이 자매의 첫 99만원 해외여행에서 첫 간식으로 하나를 사서 나눠먹어 "저희가 처음에는 소심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샤오룽바오의 원조집을 찾아 헤매던 결경과 소미는 13년째 이어져오는 만두집을 향해 발걸음을 제촉했다.
세계에서도 인정한 샤오룽바오의 원조 맛집을 발견한 두 사람은 "세계에서 상 받았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결경은 "드디어 우리가 원조집을 왔다"라며 환호하며 박수를 쳤고 유창한 중국어를 자랑하며 주문을 시작했다.
소미는 "육즙을 기대하겠다"라고 시식전부터 기대감을 드러냈고 오리지널 챔피언급 대표 메뉴를 살피며 입맛을 다졌다.
결경은 "어렵게 왔다"라고 말했고 소미는 "다 시켜보자"라고 덧붙였다.
긴장된 마음으로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던 두 사람은 "우리거다"라며 만세를 불렀고 등장한 오리지널 샤오룽바오에 감탄했다.
소미는 "한국가면 특제 소스가 있다. 여기만의 특제 소스다"라며 식당에있는 소스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