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마녀보감’ 윤시윤이 염정아의 악행을 막을 방도를 찾았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서 허준(윤시윤 분)이 홍주(염정아 분)가 흑주술을 쓰지 못하도록 할 방법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준은 홍주를 막을 근본적인 방법을 찾으려 했다. 허준은 홍주가 흑주술을 쓰지 못한다면 그저 일반 사람이라는 점을 깨닫고는 홍주의 약점을 찾으려 했다. 허준은 홍주가 흑주술을 쓰지 못하도록 만들기 위해 최현서(이성재 분)에게 이를 물으려 했다.

홍주가 풍연(곽시양 분)의 공격을 받아 잠시 정신을 놓은 사이 최현서는 온전하게 제정신을 차렸고, 허준은 때를 놓치지 않고 최현서에게 홍주가 가진 흑주술의 힘에 대해 물었다. 이에 최현서는 “홍주가 처음 흑주술을 시작할 당시 잡았던 검을 찾아서 삼매진화로 태워야 한다”고 밝히며 홍주의 치명적인 약점에 대해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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