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컬투쇼’에서는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해 앨범에 대한 얘기를 전했다. 3일인 오늘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신인발굴단에서는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아스트로란 이름이 독특한데 어떤 뜻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아이스트로 멤버들은 “스페인어로 별과 우주란 뜻이다. 대중들의 마음 속 별이 되자는 마음을 담았다”며 팀명의 숨긴 뜻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데뷔 4개월 차라는 아이스트로는 “7월 1일에 컴백했다”면서 “‘숨가빠’란 곡이다. 도도한 소녀를 바라보면서 느끼는 감정을 장난스럽게 표현한 곡이니 많이 사랑해달라“며 앨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데뷔 실감이 안 난다”는 아이스트로 멤버들은 벌써 팬카페 회원수를 1만명을 돌파했으며, 데뷔하자마자 미국에서 빌보드차트 6위, 대만 차트 3위까지 차지하는 등 무서운 신인의 모습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아스트로 멤버들은 "K팝을 많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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