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근 내한했던 릴리 콜린스가 한국에서 받은 타투 인증샷을 공개했다.
영화 '옥자' 촬영을 위해 내한했던 배우 릴리 콜린스는 7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o pain, no gain"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릴리 콜린스는 한국의 한 타투이스트에게 문신을 받으며 혀를 빼꼼 내밀고 있다. 릴리 콜린스의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얼마 전 릴리 콜린스는 "한국 여행 중 얻은 아름다운 기념..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문신을 공개했다. 문신에는 "Love Always and Forever"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한편 릴리 콜린스는 지난 5월 15일 봉준호 감독 신작 ‘옥자’(감독 봉준호/제작 플랜 B, 루이스 픽처스, 케이트 스트리트 픽처 컴퍼니) 촬영을 위해 입국했다. 그는 약 한 달간 자유롭게 한국을 여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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