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틴  로즈 인스타그램
시스틴 로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실베스터 스탤론 딸 시스틴 로즈가 모델로 데뷔했다.

시스틴 로즈(18)는 영국 잡지 글래머UK 최신호 커버를 장식했다.

시스틴 로즈는 모델 엄마 제니퍼 플라빈, 아빠 스탤론을 닮은 둘째 딸로, 큰 키와 눈부신 미모로 주목받는 라이징 모델이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모두 세 딸을 뒀는데 이들은 타고난 미모와 몸매로 미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실베스터 스탤론은 1985년 샤샤와 결혼 후 이혼한 뒤 1997년 미모의 전직 모델인 제니퍼 플라빈과 결혼했다. 또 실베스터 스탤론은 슬하에 스칼렛 로즈, 소피아 로즈, 시스틴 로즈 등 세 딸을 뒀다.

특히 스탤론은 람보4 촬영 후 오른쪽 팔에 아내 제니퍼 플래빈의 얼굴과 딸 셋을 뜻하는 장미 세송이를 문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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