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포스터/CJ엔터테인먼트 제공
'인천상륙작전' 포스터/CJ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인천상륙작전’이 리암 니슨과 이정재가 오는 13일 레드카펫 행사를 열고 국내 관객을 만난다.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리암 니슨 내한을 확정, 오는 13일 하이라이트 상영회와 내한 기자회견에 이어 오후 7시 30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입니다.

13일 하이라이트 상영회를 통해 '인천상륙작전'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최초로 공개되며, 이어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내한 기자회견은 이재한 감독과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 역 이정재,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 역 리암 니슨이 참석해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눈다.

13일 오후 7시 30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는 이재한 감독과 이정재, 리암 니슨, 진세연, 정준호가 참석해 관객들과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전세를 뒤바꿀 인천상륙작전, 그 뒤에서 전쟁의 역사를 바꾸기 위해 모든 것을 내걸었던 이들의 숨겨진 실화를 소재로 묵직한 드라마, 긴박감 넘치는 볼거리를 더한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인천상륙작전'은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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