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비정상회담’ 민경훈이 등장한다.

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본 대표 오오기 히토시, 중국 대표 왕유,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이 등장해 일본의 누드식당, 중국의 중국 베이징의 교통체증세 부과, 멕시코 정부의 통신자료 열람 논란 등에 대한 열띤 찬반 토론을 벌였고 게스트로 윤종신이 등장해 각 나라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 말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G들이 충분한 휴식보장과 융통성 있는 탄력적 업무에 대한 열띤 토론을 가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주말근무에 대한 각국 G들의 입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민경훈은 새로운 별명을 가지고 싶다며 등장했다. 민경훈은 팽현숙 닮은 꼴 별명에서 쌈자까지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 이에 G들은 새쌈자, 닭발, 싸자 등의 새로운 별명을 제시하며 웃음을 자아내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다양한 국가의 청년들이 핫한 안건을 놓고 토론을 펼치는 방송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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