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히들스턴이 테일러 스위프트의 끝없는 SNS 활동에 지쳤다는 보도가 등장했다.

7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톰 히들스턴은 연인 테일러 스위프트의 SNS 활동 때문에 화가 난 상태"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톰은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의 친구가 게재한 SNS사진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둘만의 스킨십 사진을 만천하에 공개했기 때문. 그렇지 않아도 둘만의 해변 데이트 사진이 파파라치에게 찍혀 지쳐 있는 상태인데 여기에 불을 지핀 것.

관계자는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데이트를 SNS에 올릴 준비를 마쳤다. 톰이 말리고 있지만 말을 듣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뿐만 아니라 톰 히들스턴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집착에도 지친 상태라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 최근 공식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부모님에게 각자 연인을 소개하며 한층 더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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