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전설이 돌아온다.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오랜만에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신화컴퍼니 측 관계자는 9일 헤럴드POP에 "하반기 정규앨범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알렸다.
여섯 멤버는 현재 개인 활동에 한창이다. 에릭은 최근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을 마쳤고, 이민우와 신혜성은 Mnet 서바이벌 '소년24' 단장을 맡고 있다. 김동완은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에 출연 중이고, 전진은 8월 솔로 팬미팅 날짜를 확정했다. 앤디는 JTBC '아는 형님', SBS '3대 천왕' 등에서 입담을 뽐냈다.
바쁜 중에도 멤버들 사이는 돈독하다. 에릭은 '또 오해영' 종영 인터뷰 당시 친분을 밝혔고, 이민우는 SNS로 멤버들을 응원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화의 컴백이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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