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시아의 인친이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는 방송인 정시아의 인스타그램 친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사연신청자 중학생은 극강 동안의 엄마 사진을 공개했다. 차마 중학생 딸을 뒀다고는 믿기지 않는 외모에 출연진들은 “어머머머”라는 감탄사를 감추지 못하며 일제히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

이홍기는 몇 살 같아보이냐는 물음에 “스물아홉?”이라고 대답했다가 그럼 아이를 열 네 살에 낳았냐는 질타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 정도로 어려보이는 엄마에 정시아 역시 자신과 비슷한 동년배가 아닐까라고 추측했다.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등장한 엄마의 실물에 출연진들은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스튜디오로 걸어나온 엄마에 정시아는 “아! 본 적 있어요”라고 라며 인스타그램에서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인친(인스타그램 친구)”라고 밝히며 “가끔 아이 사진이 올라오길래 조카나 동생인 줄 알았다”며 모녀지간이라는 것을 예상조차 하지 못했다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