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장수원이 한층 더 훈훈해진 외모를 공개했다.
9일 장수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출? 하면 안되나? 내맘. 유출은 나만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수원은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피를 촬영하는 모습. 깔끔한 그레이 티셔츠를 입은 장수원은 전보다 더 멋져진 외모를 발산했다.
업된 헤어스타일과 살짝 태닝된 얼굴은 30대 후반인 그의 나이를 무색케 했다. 더불어 "유출은 나만됨"이라며 하고 싶은 건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막내온탑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재 개인 활동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그룹 젝스키스는 7월까지 음반 작업을 끝내고 9월 이전에 공연하겠다는 계획을 드러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