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온주완이 잔망미 넘치는 애교를 뽐냈다.
11일 오전 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nlfdpsxj)에는 "석준수 상무의 숨은 반전매력 포착!! '잔망美' 넘치는 애교 보시면서 행복한 아침 보내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미녀 공심이' 촬영 중인 온주완의 사진 4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매 컷마다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온주완의 모습이 담겨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는 것도 잠시, 애교 가득한 눈빛과 장난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강탈하는가 하면 입술을 삐죽거리는 등 뾰로통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귀여운 소년 같은 매력을 발산한 것. 또한 보기만 해도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꽃비주얼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시종일관 장난기 넘치는 표정에서 평소 활발하고 유쾌한 온주완의 성격이 고스란히 느껴져 더욱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렇게 온주완이 귀여움이 잔뜩 묻어나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 한편, 지난 10일 '미녀 공심이' 18회에서 염태철(김병옥 분)을 속이고 단태(남궁민 분)와 손을 잡은 준수(온주완 분)의 모습이 그려져 과연 그가 염태철의 죄를 밝혀낼 수 있을지 이어질 전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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