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홍상수 감독이 프랑스 마르세유 영화제에 참석했다.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에 휩싸인 홍상수 감독이 지난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제27회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자신의 회고전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세유 영화제 측 또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홍상수 감독의 사진을 공개했다.
홍상수 감독은 앞서 영화 '그때는맞고지금은틀리다'를 함께 작업한 배우 김민희와 부적절한 관계라며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현재까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모두 외국 체류 중인 상태로 불륜설에 대해 해명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홍상수 감독이 회고전에 참석하면서 김민희의 체류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르세유영화제는 이번 홍상수 감독 회고전을 통해 홍상수 감독의 작품 17편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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