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SNS
김원희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원희가 최복례 할머니를 추모했다.

배우 김원희는 7월 14일 SNS를 통해 "백년손님 후포리 후타삼 회장님 최복례 할머니 잊지 않을게요. 감사했습니다"는 글과 함께 할머니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희와 고 최복례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원희는 할머니와의 즐거웠던 추억을 회상하며 진심을 담아 추모했다.

앞서 후포리 '남서방’ 내과의사 남재현 편에서 후포리 타짜 삼인방, 일명 ‘후타삼’ 회장님으로 불리던 최복례 할머니가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이후 '자기야'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지난 7월 6일 후포리에서 후타삼 회장님으로 웃음을 주신 최복례 씨가 별세하셨습니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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