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시고니 위버가 '에이리언5'가 리플리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시고니 위너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닐 블룸캠프 감독과의 '에이리언5'를 언급했다.
시고니 위버는 "'에이리언5'의 각본은 매우 훌륭하며 만족스럽다. 또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 그려질 것"이라며 "'에이리언5'가 리플리의 마지막이 될 것이다. 우리는 하루 빨리 이 작업을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지만 '에이리언5'의 촬영은 현재 잠정 중단된 상태.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이리언: 커버넌트(프로메테우스 후속작)'를 우선 개봉하기로 합의했기 때문. 당시 시고니 위버는 "리들리 스콧은 그의 영화가 먼저 개봉되길 원했다. 이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시고니 위버는 현재 영화 '아바타2'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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