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아이오아이가 최종 대결에서 패배한 후 벌칙을 선보였다.
15일 Mnet '랜선친구 아이오아이'의 두 번째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이번 방송은 주결경·김도연·최유정·김소혜·김청하·임나영·전소미로 구성된 아이오아이(I.O.I) 팀과 아이비아이(I.B.I)로 결성된 박소연·이해인·이수현·김소희·아리요시 리사·정은우·한혜리가 전격 승부를 벌였다.
첫 번째 승부는 제자리를 돈 후 멀리 떨어져 마주 앉은 팀원 입술에 흐트럼 없이 립스틱을 칠해야 하는 '코끼리 립스틱' 미션이었다. 어지러움을 이기지 못한 몇몇 소녀들은 몸개그를 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초성 노래방', '몸으로 말해요', '단체 줄넘기'의 총 4개 대결 이후 최종 패배한 아이오아이는 벌칙으로 아이비아이를 위해 거침없는 외모 몰아주기를 선보였다. 일곱 소녀를 위해 엽기 표정의 대가 은우가 예시를 보여줘 다른 소녀들의 감탄을 샀다. 화끈한 승부를 벌인 소녀들ㅇ느 최종적으로 단란한 단체 사진으로 대결의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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