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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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여름 걸그룹 대전에 합류했다. 18일 정오 공개된 헬로비너스의 새 디지털 싱글 ‘파라다이스(Paradise)’는 마음이 가는 한 남자에게 솔직하고 당당한 고백으로 다가가는 여자의 모습을 담은 상큼한 팝 댄스곡이다. K팝 특유의 멜로디와 감성을 접목해 여름철 대중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상큼하고 발랄한 콘셉트로 돌아온 헬로비너스는 이번 싱글에서 톡톡 튀는 멜로디와 각 멤버들의 개성있는 음색의 조합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5월 디지털 싱글 Part1 ‘빛이 내리면(Glow)’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와 음악적 색깔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이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멤버들의 자연스럽고 건강한 매력을 강조했다. 시원한 사운드와 더불어 해변가에서 상큼한 썸머룩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휴가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은 당장 휴가지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푸른 바다와 함께 청량감 넘치는 영상은 보는 이로 하여금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켜준다. 특히, 방탄소년단, 엑소, 티파니, 태연 등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신예 프로듀싱 팀 ‘디바인채널(Devine Channel)’이 part1에 이어 ‘파라다이스’에도 참여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Part2 ‘파라다이스(Paradise)’는 Part1 ‘빛이 내리면(Glow)’ 앨범에 이어 나온 프리뷰 형식의 프로젝트 싱글로 헬로비너스는 올 하반기 컴백을 위해 음반 녹음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멤버별 개인활동으로 인해 ‘파라다이스’ 앨범 및 방송 활동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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