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가너가 벤 애플렉과의 이혼 서류를 법원에 제출하지도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7월 17일(한국시간) 미국 TMZ는 "최근 이혼 보류를 발표한 두 사람이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하지도 않았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하지도 않았다. 또 벤 애플렉은 이혼 발표 후 게스트 하우스에 홀로 살고 있으나 계속 아이들과 만나는 등 수상한 별거 생활을 이어왔다.

측근은 "이혼 발표만 했을 뿐, 아무것도 달라진 것은 없다"고 말할 정도. 또한 다른 측근은 "제니퍼 가너는 여전히 벤 애플렉을 사랑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벤 애플렉은 유모와 불륜을 저질러 이혼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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