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양동근과 아들 준서의 행복한 시간이 엿보인다.
20일 양동근이 아들 준서와 뚝섬한강수영장에서 여름맞이 물놀이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준서군의 물놀이의 여운이 느껴지는 듯한 선글라스와 수영복 차림이 귀여움을 더한다. 양동근은 감자튀김을 먹고 있는 아들의 순간을 포착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양동근은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net의 여성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3'의 진행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