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숙 기자
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 관련, 북한의 도발에 우려를 표명했다.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은 최근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휴전 협정 중인 한반도 상황을 언급했다. 리암 니슨은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맥아더 장군을 연기한다.

리암 니슨은 "남한과 북한은 1953년 휴전 협정을 체결한 이후 여전히 전시 상황이다. 그것은 매우 비극적이고 끔찍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 리암 니슨은 "북한의 소니 해킹 같은 최근에 일어난 여러 사고 등을 볼 때 영화인이 아니라 일반 시민으로서도 그들이 어떤 도발을 할까 매우 우려된다"고 의견을 말했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등이 출연한다. 2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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