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옥택연에 대한 김소현의 귀여운 질투와 권율의 관심이 엿보인다.

지난 19일 tvN 월화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연출 박준화, 극본 이대일)의 4화가 방송됐다. 두 번째 변태 귀신까지 소탕하며 김현지(김소현 분)와 박봉팔(옥택연 분)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 다음 5화 예고에서는 봉팔의 남다른 능력을 수 차례 목격한 미스테리 동아리 '고스트넷'의 최천상(강기영 분)과 김인랑(이다윗 분)의 회유가 엿보였다. 봉팔을 끌어들이기 위해 그들이 선택한 작전은 짝사랑 상대 임서연(백서이 분)과 함께하는 것이었다. 서연을 포섭하면 자연스럽게 봉팔이 따라올 것이라는 계산은 얼추 성공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짝사랑을 질투하는 현지의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수위과 교수 주혜성(권율 분)까지 네 명이 함께한 자리가 이어졌다. 혜성은 봉팔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4화 내내 섬뜩한 반전 모습을 보인 그가 봉팔에게 어떤 이유로 여러가지를 묻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끝으로 현지를 감싸안은 봉팔의 모습이 이어져 어떤 에피소드가 공개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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