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측이 9월 컴백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현재 앨범 계획은 정해진 게 없다. 작업 진행 중인 것도 없다"며 컴백설을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트와이스가 8월 컴백을 준비했으나 일정이 9월로 미뤄져 곡 수집과 녹음을 병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4월 미니 2집 타이틀곡 'CHEER UP'으로 활동, 이른바 '샤샤샤' 열풍을 만들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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