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1일 방송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서 김윤아가 출연해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냈다.

김윤아는 미스테리 싱어 7인의 등장에 첫인상만으로 "이미 골랐다"며 말을해 스튜디오를 놀라게했다. 김윤아는 첫 인상만으로 '전직 아이돌'과 '음악대장'을 뽑았음을 밝히자 이상민은 "두 사람은 실력자다"며 반박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했다.

음치수사대의 이야기를 들으며 김윤아는 "더 헷갈린다"며 자신의 감으로 '전직 아이돌'과 '여기자'를 뽑으며 음치이길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꿋꿋하게 '전직 아이돌'을 뽑은 김윤아는 "노래가 아닌 다른 것을 전공하신 분"며 뽑은 이유를 밝혔으나 기대와 달리 진짜 실력자임을 밝혀지며 김윤아를 당황케했으나 이상민은 정답을 맞힌것에 기쁨을 맛보았다.

김윤아는 "아이돌이 저러면 반칙이다 얼굴도 잘 생겼고 몸도 멋지고 노래도 잘하면"며 불만을 토로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전직 아이돌'이 실력자임이 밝혀지면서 스테파니는 "심지어 내가 아는 사람이다"며 "LC9과 연락한다"며 아는 사이임을 밝혔다.

김윤아가 뽑은 또 하나의 음치 '여기자'의 실력을 보기위해 모두가 기립한 가운데 김윤아의 '야상곡'으로 한층 궁금증을 자아냈다. 노래 전주가 나오자 '여기자'는 감정에 몰입한 나머지 중단하는 모습을 보이며 스튜디오를 긴장케했다. 하지만 스튜디오를 긴장케한 것과 달리 음치로 밝혀지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김윤아는 '여기자'의 노래 실력에 "새로운 해석이다 놀랍다"며 음치임에도 감정을 한껏 살린 노래 실력을 칭찬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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