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일본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가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른다.
21일 오후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FT 아일랜드와 페이가 각각 컴백 무대를 펼친다. FT아일랜드는 이홍기가 작사, 작곡한 ‘Take me now’ 와 ‘Out of love’ 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페이는 ‘괜찮아 괜찮아 Fantasy’로 솔로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일본의 인기 혼성밴드 세카이노 오와리가 전격 출연해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민다. 세카이노 오와리는 이날 일본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주제곡으로 널리 알려진 ‘Anti-Hero’를 부를 예정. 시선을 압도하는 연출과 이들의 노래가 한국 팬들에게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외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비스트, 원더걸스, 여자친구, 에릭남, NCT 127, 세븐틴, 소나무, 아스트로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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