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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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인기가요' 세 번째 스페셜 댄스 스테이지는 남자 아이돌 여섯 명이 함께 꾸민다.

22일 SBS 가요 프로그램 '인기가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4일 방송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FT아일랜드, 페이의 컴백 무대부터 원더걸스, 여자친구의 1위 경쟁까지 다채롭게 펼쳐질 이날 '인기가요'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건 세 번째 UDF다.

7월 내내 UDF(울트라 댄스 페스티벌)를 선언한 '인기가요'에서는 매주 다른 스페셜 댄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장석진 PD는 "이름만이 아닌 진짜 특별한 무대를 만들 것"이라고 언급하고 제작진은 로고까지 별도 제작하며 공을 들이고 있다.

앞서 10일에는 레드벨벳 슬기, 러블리즈 미주, 소나무 의진, 오마이걸 유아, 다이아 은진, 트와이스 미나로 구성된 '육하원칙'의 파워풀한 걸스힙합 무대, 17일에는 스테파니, 스텔라 가영, 러블리즈 정예인, 우주소녀 성소, 빅스 엔, 스누퍼 우성으로 이뤄진 '육룡이 나르샤'의 현대무용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번에는 보이그룹 멤버들이 나선다. 갓세븐 주니어, 로미오 현경, 몬스타엑스 셔누, 세븐틴 디노, 아스트로 라키, NCT 텐이 파워풀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으로 예고됐다. '인기가요' 측은 "여러분의 심장을 뛰게 할 스페셜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더욱 기대를 모았다.

주니어, 현경, 셔누, 디노, 라키, 텐은 각 그룹에서 댄스를 담당하는 '춤꾼'들이다. 이번 UDF에서는 어떤 높은 퀄리티의 무대를 준비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4일 오후 3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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