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이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배우 클로이 모레츠은 7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브루클린 베컴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두 사람은 미국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민주당 전당대회에 참석한 모습.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브루클린과 클로이 모레츠는 각자 가족에게 연인을 소개하는 등 뜨겁게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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