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9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천국섬과 지옥섬 극과그 생존을 위한 사냥을 나서는 모습을 선보였다.

천국섬의 홍석천은 대형 코코넛크랩을 발견하고 멤버들을 모으며 신중하게 사냥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석천은 맏형 답게 막대 하나를 들고 코코넛 크랩을 나무에서 떨어뜨리기 위해 나서며 동생들을 위한 모습을 보였다. 코코넛크랩을 떨어뜨린 홍석천에 간이족장 윤박이 포획하며 멤버들은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지옥섬의 병만족은 원샷 원킬 '사냥의 신'으로 등극한 김병만이 작살 하나로 물고기들을 잡으며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모습을 보였다. 김병만은 패릿 피쉬에 이어 대형 물고기들을 대거 잡으며 제주도 다금바리 과의 대형 물고기를 잡으며 지옥섬 멤버들을 즐겁게했다.

김병만의 다금바리라는 이야기에 허경환은 "킬로당 20만원하는 그 다금바리?"며 놀라워하며 "여기가 바로 물고기들의 지옥이다"며 지옥섬에 대한 바뀐 설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금바리에 들뜬 지옥섬의 멤버들의 잘못된 물고기 정보를 위해 양세형이 깜짝 등장하며 멤버들이 알고 있는 다금바리가 아님을 설명하며 지옥섬의 잘못된 정보를 꼬집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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