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둘째를 임신 중인 밀라 쿠니스가 셋째 아이를 갖고 싶다고 밝혔다.
7월 30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밀라 쿠니스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인터뷰 내용을 소개했다.
밀라 쿠니스는 "애쉬튼 커쳐와 나는 첫째 와이어트를 출산한 후 아이를 더 갖기로 합의했다"며 "우리는 셋째 아이까지 낳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둘째를 출산한 후 곧바로 셋째 임신 계획에 들어갈 것"이라며 "난 임신 체질인 것 같다. 정말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고 밝혔다.
한편 애쉬튼 커처와 밀라 쿠니스는 1998년부터 2006년까지 방영된 미국 TV시리즈 '70년대 쇼(That 70s Show)'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12년 4월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