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런닝맨 김종국·수애의 달달한 로맨스가 다음 주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7일 방송될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서는 수애·오연서가 게스트로 출연한 '빙구 국가대표 선발전'의 최종 미션이 수행된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김종국·수애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의심했다. 멤버들은 두 사람에게 "둘이 잘 어울린다", "김종국 엑스맨 로맨스 10년 만이다"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얼굴이 빨개지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커플 댄스를 선보이고,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곧이어 빙상장에서는 멤버들의 아이스하키 경기가 시작되고, 수애 팀(김종국·개리·하하·하재숙)과 오연서(유재석·이광수·지석진·송지효) 팀이 치열한 대결을 이어나간다. 특히 오연서가 게임에서 활약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빙구 국가대표 선발전'이 종료된 후에는 '미스터리 큐브 어드벤처' 특집이 이어진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의 집 앞에는 의문의 큐브 상자가 도착하고, 멤버들은 큐브의 비밀을 하나 둘씩 파헤쳐나가기 시작한다. 큐브의 진실을 밝힌 최종 1인에게는 엄청난 행운이 주어질 예정.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6시 25분 방송.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