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범키가 아빠가 됐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 관계자는 29일 헤럴드POP에 "범키가 결혼 2년 만인 지난 27일 득남했다. 당분간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알렸다.
2014년 6월 가수 출신 아내와 결혼한 범키는 지난 1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결혼 2년여 만인 7월 27일 첫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
한편 범키는 지난 1월 27일 자정 첫 정규 앨범 'U-TURN'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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