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다섯 배우의 태국 촬영 2탄 예고가 이어졌다.

지난 30일 방영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연출 손창우)의 다음 여섯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다음 방송에서도 안보현·유라·하석진·윤소희·이민혁의 태국 촬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예고편 초반부터 이번 방송에서 하석진에 대해 약간의 서운함을 느꼈던 윤소희가 그와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은다.

이어서 숙소에 자리한 다섯 배우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휴식 시간을 갖는 장면이 공개됐다.

한편, 6화에서는 이번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중간 선택의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유라와 윤소희는 각자 함께 찍을 남자 배우 한명을 지목해야 하는 미션을 할당받았기 때문. 끝까지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며 고민하는 두 여배우의 마음이 누구에게 향할지 시청자의 호기심을 끈다.

예고편 말미에서 하석진은 "잔인한 방식의 의사표현이 아니었나"라고 언급하는 부분이 나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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