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연예계 절친 김수로와 김민종의 투샷이 엿보인다.
29일 김수로와 김민종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차림의 두 사람은 김수로와 김민종은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이후 오는 9월 광림아트센터에서 선보이는 창작뮤지컬 '곤 투모로우'에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어제(28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에서는 김수로와 김민종이 게스트로 출연할 것을 예고하며 목격담 제보를 받는 알림을 남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수로는 2011년부터 '김수로프로젝트', '김수로프로젝트 워크샵'을 운영하며 문화 컨텐츠 및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