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무안공항 참사를 안타까워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박명수는 “새해가 밝았다. 큰 욕심보다는 별일없는 평온한 일상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좋은 일 안 생겨도 된다. 평온한 일상이면 좋겠다. 상처를 입은 분들이 얼른 회복해서 제자리로 돌아오길 바란다”라며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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