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일화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배우 이일화는 1일 “여객기 사고 희생자분들을 마음 깊이 애도합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이어 “가족분들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한없는 위로를 하늘에서부터 내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항공 여객이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7C2216편은 지난해 12월 29일 오전 9시 3분께 무안공항 착륙 도중 랜딩기어를 펼치지 못하고 활주로를 이탈, 공항 외벽과 충돌 직후 화재가 발생했다. 승무원 2명을 제외한 탑승객 179명이 전원 사망했다.
이에 정부는 이날부터 오는 4일까지 7일간을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