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징어 게임’ 시즌2가 넷플릭스 역대 공개 첫 주에 가장 많은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경신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
지난해 12월 26일 공개 이후 4일 만에 6800만 뷰를 기록, 글로벌 TOP 10 1위를 석권했다.
여기에 공개주 최고 시청수 기록을 세우며 첫 주 기록만으로도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시리즈(비영어) 7위에 등극했다.
이는 '웬즈데이'가 경신했던 첫 주 5010만 시청수를 훨씬 뛰어넘는 기록이다. 시즌1 역시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3위에 올랐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오는 2025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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