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은표 채널
사진=정은표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은표가 추모와 함께 새해 인사를 남겼다.

배우 정은표는 지난해 12월 31일 “먼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 진심으로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이어 “올 한 해 우리 가족의 얘기에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은표는 “많은 동영상과 글을 올리면서 혹시라도 피로감이 드실까 봐 걱정 많이 했는데 도움받았다는 댓글에 힘이 났습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근심 걱정 없는 세상이 되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정은표, 김하얀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첫째 아들 정지웅 군은 2022년 서울대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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