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오초희가 새해 첫 일정으로 병원을 방문했다.
2일 배우 오초희의 개인 채널에는 “새해 첫 일정은 병원”, “3번째 난자 채취 #시험관 시술. 통풍 찾아옴. 세상 아프다 술도 안 마시는데”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오초희는 시험관 시술 난자 채취를 위해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 앞서 난임을 고백했던 오초희는 아이를 가지기 위해 새해부터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오초희가 시술의 어려움을 고백하고 있는 만큼, 많은 이들의 응원과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오초희는 ‘크라임 퍼즐’, ‘본대로 말하라’, ‘손 The guest’, ‘블랙’, ‘보이스’,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5월 1살 연상의 변호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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