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장가현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장가현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장가현은 사진과 함께 “좋은 아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가현은 핑크색 니트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장가현은 턱선까지 오는 단발머리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장가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장가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장가현은 015B 객원 보컬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가수 겸 프로듀서인 조성민과 2000년 결혼했다. 이후 2020년에 이혼,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