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보미가 출산을 앞두고 10일째 입원 중이라고 알려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3일 김보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저 잘 있습니다. 10일째 입원 중이고 퇴원 못하고 계속 병원에 있어요.. 또쿵이 건강하게 출산하면 퇴원 가능할 것 같아요. 다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도 김보미는 병원에 계속 입원 중이라며 한탄한 바 있다. 잠시 후 김보미는 10일 만에 아들을 만났다며 행복해 보이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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