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MBC가 신개념 건강 프로그램 ‘질병탈출 역노화 솔루션’ <엄마를 부탁해>를 새롭게 선보여 기대를 모은다.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MBC <엄마를 부탁해>는 스타 모녀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들여다보고 엄마의 건강을 체크하는 신개념 건강 프로그램이다. 한 세대가 3세대를 부양하는 100세 시대, 나를 키우느라 자신을 돌볼 겨를 없이 병까지 생긴 엄마를 위한 역노화 솔루션을 선보일 <엄마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
MC를 맡은 박미선과 김정현 아나운서는 각각 두 엄마를 모시는 50대 딸의 입장 그리고 딸 같은 살가운 아들의 역할로서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 세브란스 병원 병원장이자 ‘15대 대통령 심장 주치의’ 정남식 심장내과 전문의와 ‘전 국립암센터 원장’ 유방암 명의 이은숙 외과 전문의가 건강 주치의로서 자리를 빛내줄 예정이다.
대망의 첫 회의 게스트로는 배우 한다감이 출격했다. <엄마를 부탁해>를 통해 방송 최초로 어머니를 공개한 한다감. 모두를 놀라게 한 동안 미모의 엄마는, 깜짝 놀랄 반전 입담을 보여주었다는 후문. 세상 어디에도 없을 효녀라며 딸 한다감의 자랑을 아끼지 않고, 한다감 모녀만의 특별한 텔레파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한 심장에 해로운(?)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남편과 아들 폭로전까지! 화끈한 입담으로 MC 박미선의 공감을 자아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효녀 한다감도 모르는 엄마의 사생활을 엿보러 간 <엄마를 부탁해>. 1,000여 평 한옥 집을 관리하느라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엄마.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면서 하루를 시작하지만, 바쁜 일과가 지나며 온몸의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하는 한다감 엄마. 나이가 들수록 점점 이유 없이 피곤하고 아픈 곳들이 늘어나 딸 한다감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한다감 엄마를 위한 명의들의 특별 진료가 이어진다. 나이가 들면서 질환이 점점 늘어가는 이유는 바로 ‘노화 독소’ 때문. 신진대사에 필요한 지방과 단백질을 파괴하고 염증을 유발하고, 우리가 숨 쉬고 활동하는 모든 대사 과정에서 발생한다는 노화 독소. 과연 이 ‘노화 독소’의 정체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노화 독소를 타파하고 노화를 늦출 수 있을까.
그런가 하면, 한다감 엄마의 역노화 솔루션을 위해 진행된 건강 검진! 검사 결과가 공개되자 한다감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날 정도로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였는데 모두를 놀라게 한 67세 어머니의 생체 나이와 면역력 검사 결과는 무엇일까. 또 겨울철 수분 보충과 면역력을 위해 한다감 엄마가 수시로 마셨던 ‘이것’을 보고 명의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과연 한다감 엄마를 위한 역노화 솔루션은 무엇일까.
한편 이 모든 이야기는 오는 1월 5일 오전 8시 35분 MBC <엄마를 부탁해> ‘한다감 모녀의 노화의 시계를 돌려라!’ 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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