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손태영과 권상우가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이번엔 진짜 다투는 손태영♥권상우 부부(+룩희, 리호 사진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딸 리호와 브라우니를 만들었다. 리호는 학교 친구들과 함께 브라우니로 100불을 모으기로 했다.
리호는 브라우니를 만들어 포장했다. 손태영읒 포장을 도우며 “한 봉지에 1달러를 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했다.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를 깨웠다. 손태영은 “빨리 일어나야 한다. 오빠가 커피 사오면 내가 리호 픽업을 다녀오겠다. 얼마냐 좋다. 나 차안에서 마시게 말차라떼를 사와라. 그러면 얼마나 좋냐”며 투닥거렸다.
손태영은 분식집을 갔다. 떡볶이, 김밥, 순대를 시킨 권상우는 “한국보다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올여름을 위해 손태영은 운동도 시작했다. 손태영은 “도착하면 10분 동안 걷는다. 그 다음에 힙 운동을 한다. 팔 운동까지 1시간을 한다. 많은 건 안 한다”라고 했다. 권상우는 옆에서 “아마추어다”라고 깐족거렸다.
권상우는 자세에 대하 잔소리했고, 손태영은 “안 한다”라며 삐쳤다. 집에 온 손태영, 권상우는 순대와 떡볶이를 먹었다.
손태영은 “옛날에 신혼 때 진짜 웃겼다. 자다 깼는데 머리가 삼각뿔처럼 올라갔더라. 그래도 사랑하니까 다 용서가 됐다”라며 권상우의 팔을 때렸다. 권상우는 “아프다”라며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줬다.
손태영은 권상우의 머리를 보고 “내 머리숱이 많으면 힘들 것 같다. 차라리 가라앉는 게 나은 것 같다”라고 했다. 권상우는 “아예 짧게 자르거나 아예 길러야 한다”고 했다.
권상우는 아들 룩희에 대해 “이제 180cm 되는 것 같다. 내가 그 나이에 176cm였다. 나보다 더 클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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