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현아가 컴백 초읽기부터 대박 조짐을 보였다.

31일 방송된 네이버 V앱 ‘현아에게 물어보는 게 어때?’에는 1년 만에 미니앨범 ‘awesome’으로 돌아온 가수 현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행을 맡은 김신영은 “갑자기 김신영은 왠일이냐 싶은 여러분들 계실거에요”라며 “이런 고급진 프로에 제가 빠질 수 없죠, 오늘MC를 맡게 된 김신영입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요 ‘어때?’라는 타이틀 입에 짝짝 붙는 것 같다”며 현아의 앨범에 대해 언급했다.

현아 역시 이에 “굉장히 기분이 업돼”라고 응용에 나서며 적극 앨범에 대해 어필했다. 현아는 “노래가사가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기 때문에 (귀에 잘 익는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신영은 “현아씨가 팬분들을 위해서 떡밥을 그렇게 많이 준비했다고”라고 이날 방송에 소개했다. 이어 “제 SNS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베를린 휴가사진과 자켓 비하인드, V라이브 첫 방송을 기념해 하트 30만개면 뮤직비디오 선공개한다고 했는데 벌써 170만개를 넘겼다”고 전했다. 현아는 여전한 팬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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