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단발로 색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6일 한 주얼리 브랜드가 뮤즈 아이유와 함께 한 2025년 새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NEW YEAR, NEW SHINE’을 콘셉트로 한다.
화보 속 아이유는 미니멀한 탑에 로즈 골드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성숙해진 우아미가 돋보인다.
한편 아이유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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