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전 야구선수 양준혁과 박현선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D+26♥ 팔팔이 드디어 집으로. 한숨 돌리려니 +27일이 되붓네?”, “팔팔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의 품에서 잠들어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준혁, 박현선 부부를 쏙 빼닮은 딸의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양준혁과 박현선은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임신을 발표, 지난 11일 득녀했다. 두 사람은 19살 차이로 야구선수와 팬으로 만나 10년간 만난 끝에 지난 2021년 3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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