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윤지가 딸을 출산하고 3개월 만에 16kg를 감량한 사실을 밝혀 논라움을 자아냈다.

6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강주은이 절친인 안문숙, 오현경, 김윤지를 불러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안문숙, 오현경, 김윤지를 스위트룸으로 불러 호캉스를 즐겼다.

특히 김윤지는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았다며 믿지 못할 몸매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윤지는 지난해 7월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윤지는 이상해와 김영임 부부 며느리로 유명하다.

몸매관리 비법에 대해 김윤지는 “모유 수유를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살이 많이 빠졌다”며 “건강하게 식단을 하고 식전에 무조건 공복으로 유산소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리원에서 10kg 정도 걈랑하고 나왔고 출산 후 3개월 정도 됐을 때 16kg를 뺐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딸 사진이 공개됐고 김윤지는 “딸이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하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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