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문숙이 임원희에 대해 실제로 설렌적이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6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강주은이 절친인 안문숙, 오현경, 김윤지를 불러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절친으로 안문숙, 오현경, 김윤지를 불렀다. 네 사람은 호텔로 갔다. 특히 강주은은 절친들을 위해 스위트룸을 마련해 호캉스를 준비했다고 했다.
호캉스를 즐기다가 강주은은 안문숙에게 임원희와의 러브라인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강주은은 “방송을 한번 보니 계속 보게 됐다”며 “안문숙 표정이 우리가 알고 있는 카리스마 있는 그게 아니라 예쁘게 보이더라”고 했다.
안문숙은 부끄러워 하며 “사실 좀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안그래도 운전하고 가는데 다른 분들이 언제 결혼하냐고 막 그러고 그렇더라”고 했다. 또 “임원희와 촬영하면서 남녀가 서로 도와주면서 사는 것도 행복한 일이구나 싶더라”고 했다.
안문숙은 이어 “작가님들도 임원희 씨랑 잘되길 바란다고 했다”며 “솔직히 촬영을 할 때 가슴이 설레인건 사실이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안문숙은 임원희에 대해 “그분 정말 매력 있다”며 “설레고 매력적이게 느껴지는데 주변 응원만으로 인연이 되기는 어렵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계속 안문숙은 “진짜 짧은 시간 안에 인연이 되는 게 쉽지 않지만 촬영 당시 내 감정은 촬영 하는 동안만은 진심이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강주은에게는 “나한테 잘되길 바란다고 문자를 보내준 장본인이라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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