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소현이 세 번째 맞선을 가졌다.
6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9회에서는 박소현과 강석원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박소현의 맞선남인 강석원은 ”제 나이를 아시냐“라 질문, 박소현은 ”결정사에게 미리 전달 받았다. 동안이시다“고 했다.
지난 맞선 당시, 상대와의 나이차를 언급하며 어려움을 호소했던 박소현은 ”‘도전을 해 볼까? 만나볼까?’하는 오픈 마인드를 가졌다“라 밝혔다.
강석원은 ”너무 설레었다. 팬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이상형이기도 했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이 소중한 시간이 좋은 추억이 될지 많은 생각을 했다“며 안절부절못했다.
이어 ”청담동에서 인테리어 사업을 하고 있다“라 밝힌 강석원.
수십억 연 매출의 인테리어 회사 CEO인 그는 ”순수한 모습이 좋았다. 화면을 통해서도 느껴진다. 또, 차분한 인상이 저의 이상형과 가깝다“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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